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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부평구 문화도시센터, 인천음악창작소와 협업해 ‘지역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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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노영찬 대표기자] | 24-04-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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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도시센터가 9일 인천음악창작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상반기 ‘지역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은 인천 및 부평 대중음악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뮤지션들에게 음반 제작 및 공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나눠 추진하며 하반기 사업은 6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문화도시센터와 인천음악창작소가 각자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신청 건수가 각각 48건과 40건이었다. 올해 공동주관으로 바뀌며 상반기에만 신청 건수가 100건(싱글 60건, EP 33건, 정규 7건)으로 늘어나며 양 기관의 협업에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났다.

사업 추진에 앞서 100건의 신청 중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팀은 총 6팀(싱글 4팀, EP 2팀)이다. 이중 싱글 1팀은 부평 뮤지션이고, EP 2팀은 문화재단에서 기존에 진행한 2022년과 2023년 지역뮤지션 사업에 선정된 뮤지션들이다.

문화도시센터와 인천음악창작소 양 기관은 선정된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음반 제작을 위한 ▲레코딩 ▲멘토링 ▲라이너 노트 ▲프로필 촬영 등을 진행한다.

인천음악창작소에서 음원이 제작되면 문화도시센터는 영상 제작 및 무대 활동을 지원하여 뮤지션의 활동 기반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11월에는 하반기에 선정된 대상자들과 함께 ‘상·하반기 지역뮤지션 통합 쇼케이스’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인천 및 부평 지역뮤지션들이 양 기관의 공동주관으로 인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월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부평구는 ‘너와 나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문화도시부평’이라는 표어 아래 문화도시 핵심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는 총 24개의 법정 문화도시가 있으며,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해 나가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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